님, 안녕하세요. 스파르타 기업교육입니다.
"전 직원한테 AI교육을 시켜야 하는데, 직급도 다르고 직무도 다른데 대체 어떻게 짜야 하지?" 한 번쯤 고민해 보셨을 것 같아요. 비슷한 고민으로 스파르타를 찾은 기업들로 지금까지 함께한 교육생만 3만 8천 명이 넘었어요.
오늘은 AI 교육을 진행한 기업 중에서 전사 단위로 AI교육을 설계해서 실제 성과까지 만들어낸 세 곳의 이야기를 자세히 가져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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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살펴볼 세 가지 사례
- [코스맥스] 8개월, 38회 교육이 만든 'AI로 일하는' 조직
- [DB Inc.] 단 16시간으로 개발자 AI 역량을 2배로 끌어올린 교육 커리큘럼
- [CS WIND] 직무별 맞춤교육 77시간, 만족도 4.4점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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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1위 코스맥스, 8개월간 38회 교육으로 만든 변화
코스맥스는 화장품 ODM 세계 1위 기업이자 임직원 1,500여 명을 두고 있어요. 2022년 2030 글로벌 초일류 HRD를 목표로 중장기 전략을 세웠고, 그 목적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스파르타와 전사 AI 교육을 진행했답니다. 교육은 3단계로 나눠서 진행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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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분야별 특화교육
AI 콘텐츠 생성, A I기반 고객데이터 분석 및 신제품 제안, 노코드 러닝머신까지 다양한 주제로 진행했고, 실무 적용성 높은 강의와 충분한 실습 덕분에 85% 이상의 긍정 피드백을 받았어요.
2단계 부서·직급별 맞춤교육
전략마케팅, 디자인, 임원·팀장까지 부서와 직급별로 커리큘럼을 따로 설계했어요. 한 달간 진행한 디자인팀 교육에서는 미드저니와 챗GPT로 이미지·영상·3D를 만드는 법을 배웠습니다. 배운 내용은 바로 실습으로 이어졌어요. 제품 패키지 리디자인, 브랜드 콘텐츠 영상 제작까지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 과정을 거치며 구성원들은 AI를 그저 아는 수준에서 실제로 활용하는 수준으로 발전했어요.
3단계 실무 프로젝트 심화과정 CAMP
3단계 교육은 신청자 15~20명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8시간씩 8주간 진행했습니다. 교육 과정의 목표는 반복 업무 시간 60~80% 단축, 수작업 오류 90% 이상 감소였어요. 참여자 업무 특성에 따라 데이터분석 자동화 트랙과 AI Application 개발 트랙, 두 갈래로 나눠 진행했답니다.
코스맥스는 이렇게 3단계 교육을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하며 체계적인 전사 AI 교육으로 구성원의 AI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교육생들은 ‘실무에 필요한 내용들만 딱 정리되어 있어 좋았다,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최신 AI 기술을 학습할 수 있어 유익했다’ 등의 긍정적인 후기를 남겨주셨답니다. 코스맥스가 3단계 교육을 어떻게 설계했는지, 더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에서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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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 최우수 기관 DB Inc. 개발자 역량을 2배로 끌어올린 방법
DB그룹의 종합 IT서비스 기업 DB Inc.는 2024년 인적자원개발 대기업 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곳이에요. 구성원 교육에 금액·횟수 제한이 없고, 근무시간을 활용해 역량을 개발하는 문화를 갖고 있죠. 그만큼 인재 육성에 대한 투자가 확실한 기업인데요. 최근 AI가 IT서비스의 핵심 기술로 자리 잡으면서, SI개발자와 비개발 직군 모두에게 AI 역량이 필수가 된 상황이었어요. 이런 흐름 속에서 스파르타와는 아래 두 가지 교육을 진행했답니다.
첫 번째, SI 개발자 대상 생성형 AI 교육
SI개발자 24명을 대상으로 2회, 총 16시간 동안 진행했습니다. LLM API로 실제 서비스를 만들고, RAG 파이프라인을 직접 구축하는 개발자 관점의 교육이었어요. 생성형 AI 기초이론부터 Hugging Face 활용, Langchain·RAG 개념, Streamlit 기반 서비스 개발까지 차례로 익혔고, 마지막엔 LLM API 데모 페이지와 RAG 챗봇을 직접 만드는 프로젝트로 마무리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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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결과는 명확했습니다. AI 활용 개발 능력 점수는 1.85점에서 3.86점으로 올랐습니다. "AI를 활용한 개발이 어렵다"는 수준에서 "기본적인 AI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다"는 수준으로 올라간 거죠. 실제로 교육생들은 Tavily 챗봇, 보험설계사 자료 챗봇, 비트코인 가격 예측 같은 프로젝트를 직접 만들었답니다.
두 번째, 개발자·비개발자 대상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워크숍
첫 번째 교육이 개발자에게 깊이 있는 AI 개발 역량을 심어주었다면, 두 번째 교육은 개발자와 비개발자 모두가 AI를 실무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1시간 이론 교육 후, 입력 데이터와 목표 산출물을 먼저 제공하고 거기서 규칙을 역으로 찾아내 단일 프롬프트로 100% 재현하는 과제 3개를 각 1시간씩 진행했죠. 마지막엔 상위 5개 결과물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DB Inc.가 개발자와 비개발자의 AI 역량을 어떻게 함께 끌어올렸는지 궁금하시다면 자세한 커리큘럼을 아래 콘텐츠에서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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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풍력 타워 1위 CS WIND, 77시간으로 완성한 전 직원 교육
CS WIND는 2003년 미국, 덴마크, 포르투갈 등 7개국에 생산법인을 둔 신재생에너지 기업이에요. 20년간 13,000개 이상의 풍력타워를 전 세계에 공급해 온 곳이죠.
지난해 11월, CS WIND는 AI 기반 생산공정 최적화를 위한 WAIV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했어요. 다만 시스템만 갖춘다고 AI 전환이 이뤄지는 건 아니었기 때문에 8월부터 전 직원 대상 AI 교육을 진행했답니다. 사전 설문조사로 직무, 직급별 난이도를 설정한 뒤 총 77시간 15회에 걸쳐 맞춤 커리큘럼을 운영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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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WIND 전사 교육 커리큘럼 미리보기
- 임원·직책자: 4시간씩 2회 세미나로 챗GPT 활용 시나리오 기획, 보고서 작성·콘텐츠 제작 실습
- 경영지원: 회의록 요약, 정책분석, 보고서 작성, 커뮤니케이션 자동화 실습 후 개인 AI에이전트 생성 프로젝트
- 영업/SCM: RFQ 분석 자동화, 단가 협상 자료 정리, 엑셀 VBA 기반 데이터 자동화 실습
- 생산: 현장 데이터 기반 실습, AI 바이브 코딩 프로토타입 구현, Hugging Face 외부 모델 연동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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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교육생 전체 만족도는 4.0점을 넘었고, 실습 위주 학습이나 강사 전문성 같은 세부 지표는 평균 4.4점을 기록했어요. "실무 적용성이 아주 높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라는 후기도 받았답니다. 직급과 직무가 이렇게 다양한데도 어떻게 77시간 안에 전사 AI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었을까요? CS WIND의 커리큘럼 설계 노하우를 아래 콘텐츠에서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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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전환에 성공한 기업의 공통점과 우리 조직의 다음 단계는?
오늘 소개해 드린 세 곳의 사례를 보시면 한 가지 공통점이 보이실 거예요. 세 기업 모두 정해진 커리큘럼을 그대로 적용한 것이 아니라 조직에 맞는 AX 교육 설계를 먼저 고민했다는 거죠. 실제로 스파르타가 진행한 기업교육 운영 데이터를 봐도 이 차이는 분명해요.
모든 산업이 AI 리터러시 기초로 교육을 시작하지만, 그다음 단계인 심화 교육(PBL)으로 넘어가는 비중은 산업과 규모에 따라 달라집니다. 회사 규모별로 보면 대기업이 13%로 유일하게 두 자릿수를 기록했고, 공공기관은 7%에 머물렀어요. 산업별로 보면 중공업·건설과 에너지·화학 분야의 심화 전환율이 63%까지 올라갔답니다. 즉, 기초는 공통으로 다지더라도 그다음부터는 우리 조직의 산업과 규모에 맞는 설계가 따라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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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DB Inc., CS WIND의 교육 성과도 이런 맥락 설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조직에 맞는 AX 설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잘하는 조직의 AX 교육 설계 방법을 정리한 《2026 AX 교육 트렌드집》을 먼저 살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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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린 사례들이 우리 조직의 AX 교육 설계에 힌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도 도움이 될 만한 사례로 인사드릴게요.
스파르타 기업교육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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